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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int 포인트 시리즈 - 내과, 외과, 산부인과, 소아과, 정신과
 
저자 : 엄두영, 최영민   출판사 : (주)대한의학서적

정가 :

 140,000원

판매가격 :

 119,000

적립금 :

  2,380

ISBN :

 9788994467603

발행일 :

 2012 03

페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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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를 콕콕 짚어준다!

1. 중요 내용을 깔끔하게 정리해서 의사국가고시 및 중간/기말 고사를 효과적으로 준비할 수 있다.
2. 풍부하고 구체적인 자료 사진 및 follow chart를 첨부해 의사국가고시 및 CPX 대비용으로 손색없다.
3. 시간이 없는 본과 4학년생이 최소 시간에 최대 효율을 낼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4. 처음 임상과목을 배우는 본과 2, 3학년생이 필수적인 내용을 확인하는 예습용 교재로 활용할 수 있다.
5. 인턴 선생님이 바쁜 시간에 병원 내에서 전공의 시험 준비를 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머리말

의사국가고시(KMLE)는 의사가 되는 마지막 관문입니다. 그리고 이 마지막 관문 뒤에는 여러분이 꿈에 그리던‘ 의사’라는 달콤한 열매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결국 의대에서의 공부는 의사국가고시라는 마지막 관문을 넘기 위한 과정인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이 과정이 결코 만만치만은 않죠.
수년 전 경험한 본과 시절을 돌이켜보면 아쉬움이 많이 남습니다. ‘인간은 어떤 선택을 해도 만족감 없이 후회하기 마련이며, 성공이란 이를 극복하는 것을 정의하는 것이다’라는 말이 있기는 하지만, 본과 시절은 다시 돌아갈 수 없기 때문에 ‘좀 더 효율적으로 공부하는 방법을 알았더라면…’이라는 후회는 언제나 계속 되는 것입니다.
의사국가고시를 효율적으로 공부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그것은 이미 여러분이 지금도 공부하고 있는 방법일 것입니다. 여러분은 중간/기말 고사를 보기 전에 소위 말하는 ‘족보(마)’를 필수적으로 확인하고 시험을 볼 것입니다. 물론 소수의 학우는 족보를 보지 않고 시험을 보기도 하겠지만, 공부를 해야 할 양이 절대적이기 때문에 족보를 확인하지 않고 시험을 보는 것은 수영을 하는데 물안경을 착용하지 않은 것과 같이 매우 불편하며, 나아가야 할 방향을 잡기 힘들 것입니다.
결국 의사국가고시 시험에서 나왔던 기출문제를 우선적으로 공부하는 것이 고득점은 차치하고라도 최소한 합격에 이르는 가장 효율적이면서도 확실한 방법일 것입니다. 일부 학우는 소위 말하는 ‘족보’ 위주의 공부에 거부감을 느낄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족보’는 여러분뿐만 아니라 이미 의사가 된 선배들도 의사라면 필수적으로 알아야만 하는 내용이라는 것을 기억해 주십시오. 결국 ‘의사’라면 필수적으로 알아야 할 내용이라는 뜻입니다. 그리고 이들 족보의 내용을 잘 숙지하는 것은 여러분이 앞으로 의사로 살아가면서 환자를 치료하는데 좋은 지침이 될 것이고, 위급상황에서 적절한 대처를 하는데 큰 도움을 줄 것입니다.
‘족보’를 콕콕 짚어주는 <포인트 시리즈>를 계획하고 집필한지 3년이 지나 ‘내과’,‘ 외과’,‘ 산과·부인과’,‘ 소아과’,‘ 정신과’의 메이저 과목이 완성되었습니다. 처음에는 단순히 ‘족보’를 나열하는 정도에 지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집필 과정 동안 의사국가고시 기출문제에 대한 국시원 측의 사용 금지 결정이 있었고, 책을 다시 전면적으로 손봐서 기출문제에 대한 저작권을 침범하지 않는 선에서 기출문제의 ‘족보’를 훼손하지 않게 문제를 재창조하는 작업을 거쳐야 했습니다. 하지만 오히려 이러한 작업이 더욱 완성도가 높은 <포인트 시리즈>를 만드는 계기가 된 것 같습니다.

2012년 3월, 저자를 대표하여
엄 두 영


이 책의 이용법

‘왜 책이 손에 들어갈 만큼 작지?’라고 생각해보셨나요?
이 책은 실제로 여러분이 본과 시절 의사국가고시와 중간/기말 고사를 준비하면서 곁에 가까이 두고 보기 좋도록 만들어졌습니다.
물론 포켓사이즈로 작게 나온 책이 있습니다만, 그 책은 애석하게도‘ 내용’만 들어 있을 뿐이고, ‘문제’가 없습니다. 그런데 과연 달랑 ‘내용’만으로 어려운 임상의 내용을 이해할 수 있을까요? ‘임상’은 case가 축적되어서 만들어졌습니다. 즉 실제적으로 환자에게서 나타나는 문제를 볼 때 그 질환이 자기 것이 되는 것입니다.
이제 <포인트 시리즈>의 특징과 효과적으로 이용하는 방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1. 시간이 없으면 이것만 봐라!

의사국가고시에 출제되었던 내용에 보라색으로 표시를 해놓았습니다. 의사국가고시 공부를 처음 시작하는 학우나, 시험을 며칠 남겨놓지 않고 최종 정리를 해야 하는 학우 모두 시간이 없을 경우에는 중요 부분이라도 확인을 한다면 결코 애석하게 떨어지는 일은 없을 것입니다. 또한 풍부한 자료 사진과 간단히 파악할 수 있는 flow chart를 빠짐없이 실어 공부의 효율성을 높였습니다. 앞으로는 시간이 없다면 <포인트 시리즈>를 생각하시기 바랍니다.

2. 의사국가고시 출제경향을 완벽하게 반영!

의사국가고시 문제 유출에 따른 문제점을 적극 반영하였습니다. 결국 기출문제를 전면 재구성하였고, 핵심적인‘ 족보’ 내용을 강조하여 공부시간을 최대한 줄일 수 있도록 했습니다.
의사국가고시 문제는 일반적으로 1case 당 1문제를 묻는 것이 원칙입니다. 그러나 공부를 하는 과정에서는 한 질환을 통합적으로 이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래서 <포인트 시리즈>는 한 질환에 대해 원인부터 치료법까지 국시에서 중요하게 다뤄졌던 내용을 1개의 문제에 여러 개 추가 문제를 두어 한번에 파악할 수 있게 했습니다. 기존 문제집에서는 여러 번 반복해서 봐야했던 내용을 <포인트 시리즈>에서는 한 번에 파악할 수 있습니다.

3. 졸업 후에도 계속해서 보게 되는 책!

지금까지 의사국가고시 문제집은 합격 후 폐기하는 것이 일반적인 수순이었습니다. 그러나 <포인트 시리즈>는 중요 내용이 꼼꼼하게 들어 있고, 휴대하기가 간편하기 때문에 활용도가 높습니다. 일반적으로 의사 면허를 따고 난 이후에 임상의는 포켓사이즈로 제작된 책을 보면서 본과 시절에 공부했던 내용과의 괴리감을 느낄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러나 이 책은 본과 기간에 공부했던 내용을 그대로 임상에 적용할 수 있는 연속성을 띠었으며, 포켓사이즈로 제작되어 앞으로 병원 내에서 수련을 받을 때 가운의 주머니에서 여러분에게 큰 힘을 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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