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분 인문학] 괘(卦)로 풀어본 사상체질 _홍익학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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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체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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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분 인문학] 괘(卦)로 풀어본 사상체질 _홍익학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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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er 홍익학당 Date21-04-28 00:00 Hit9 Comment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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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0612 수밤 대담) 괘(卦)로 풀어본 사상체질
이제마 선생님은 특이하게 마음을 중심으로,
마음은 태극으로 보는 겁니다.
심장을 태극으로 보니까,
심장 빼고 다른 장부를 가지고 설명하자, 이거죠.
그러면 이쪽은 목(木)기운이죠.
여러분 잘 아시는 오행과 다른 건 아닙니다.

원래 이게 화(火)기운이고, 여기가 수(水)기운인데,
심장이 원래 불(火)기운인데,
심장이 주재자, 태극이자 황극입니다.
예전 유학자들은 황극을 태극이라고 그냥 했어요.
태극의 작용이 황극이거든요. 균형 잡아주는 것.
균형 잡아주는 심장을 따로 빼고 나면
(동서남북) 네 방위가 나오는데,

그럼 여기 있던 토(土)기운이 또 여기 가서도
작용을, 화(火) 토(土)가 또 통하거든요.
토(土)는 화(火)랑도 통하고 수(水)랑도 통합니다.
그래서 주재자 역할을 해 주는데, 주재자는
결국 수(水), 화(火) 기운이 우주를 주재해요.

수(水), 화(火)기운과 토(土)는 잘 통합니다.
그래서 이 화(火)자리에 토(土)를 올려보내면
그럼 이렇게 목(木), 금(金) 화(火)를 머금은
토(土)죠, 사실은. 토(土). 수(水), 화(火)의
역할을 해 주는 토(土). 토(土), 수(水)

그러면 이게 오행 중에 네 방위를 뽑아가지고 만들면 사상(四象)이 나오죠. 그런데 기존 오행 연구한
분들이 바로 보면 좀 헷갈리는 게, 용어가
금(金)이 태양인입니다. 태양인. 폐가 크면 태양.
목(木)이 크면 태음, 이게 서로 상대방입니다.

목(木) 간이 크면 폐가 작고, 폐가 크면 간이 작고,
수(水) 신장이 크면 소음인데 비(脾)가 비장이 작고,
반대로 신장이 작고 비(脾) 이쪽이 크면, 토(土)가
맡은 게 지금 비(脾), 위(胃)가 토(土)니까,
비(脾)가 크면 이제 소양. 이렇게 해 놓으니까
좀 헷갈리죠? 금(金)이 태양이고,

목(木)이 갑자기 태음이 나오고, 그러면 이게
괘(卦)로 하면 원래 태음은 이거 거든요. 음.
태양은 양 두 개.. 소양은 음 베이스에서
양이 치고 나온 겁니다. 소음은 양인데
음이 치고 나온 거예요. 밑의 것이 더
오래된 거니까. 양에서 음이 치고 나온 거예요.

음으로 상황이 바뀌어 있는 거죠. 이게 커지면
태음이 되고. 음에서 양이 치고 나와서
양이 커지면 태양이 되는데. 이렇게 놓고 보면, 간이 큰 사람이 순음체고 이거(폐가 큰 사람)는
순양체고. 이게 기존 사상하고 좀 달라요.
그래서 오행과 사상 다 섞여 가지고, 주역의 기존
주역 음양 사상 8괘 이론하고도 좀 다르고.

제가 볼 때는 다른 게 아니고 오행만 아시면 돼요.
오행에 이 목(木) 화(火) 토(土) 금(金) 수(水)에
이렇게 보시는 방식은 잘 없을 거예요.
제가 생각해 낸 겁니다만, 목(木)기운은 저는
항상 모든 걸 괘로 풀어요. 괘로 해서 풀면요.

서양 철학이건 동양 철학이건, 저는 다 괘로 바꿔
가지고, 저는 이제, 괘 분석은 제가 자신 있으니까
괘를 분석해가지고 잡아냅니다. 그러면 신기하게
다 뭐 사주팔자에 말도 안 되는 이론들도 저는
괘로 바꿔가지고, 괘를 가지고 분석해서
찾아내는 걸 재미 붙여서 하던 게 있어서..

목(木)기운은 진괘(☳)입니다.
금(金)기운은 건금(☰), 수(水)기운은 감수(☵),
화(火)는 리화(☲), 토(土)기운은
여기는 불 역할을 해주는 토(土)니까,
양토여야 돼요. 간토(☶). 리화(☲). 금(金)-건금(☰). 감수(☵) 진목(☳)을 놓고 보면,
이게 보여요. 태음이 들어 있죠.
윗부분만 읽으시면 소양이 들어있죠, 소양이.

괘는 절반 찢어서도 분석합니다. 이게 손괘(☴)죠.
건(☰) - 위에는 하늘이, 밑에는 감(☵)의 절반 감(☵). 하늘이 물처럼 흐르는 게 바람이에요.
하늘은 원래 한 덩어리인데 쪼개져서 물처럼
흐릅니다. 괘 분석할 때 절반 찢어서도 분석해요.
지금 위에 절반들을 보시자고요.

건금이 들어 있습니다. 여기(☵)는 소음이 들어있죠.
이것만 가지고 읽으면 태양 소음 소양 태음이 돼요.
여기 말에 치우치지 마시고 원래 의미하는 바는
목(木)기운입니다. 금(金)기운, 불(火)기운,
토(土)기운, 이 쪽은 수(水)기운.
제 얘기를 드린 게, 오행하고 사상의학이랑
연구하실 때 오행론하고 어떻게 만나나? 이런
질문을 마침 하시길래, 심장 빼고 계산하니까
이렇게 되는 겁니다. 이 방식도 재미있잖아요?

이것도 자명한 얘기예요. 심장 빼고 보고,
오행기 간의 네 방위 관계로 분석을 해보자. 그러면
기존 이건 오행의 응용입니다. 기존 오행론에서
놓치는 걸 잡을 수도 있을 것이다. 이 정도로
접근하시면, 그냥 제가 볼 때는 무난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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