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영의 한국어 공부방] 사상과 철학 79 / 도영의 청년시절 이야기 - 특이한 군대생활과 충무로 입성 / korean study / estudio de coreano / 学习韩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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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영의 한국어 공부방] 사상과 철학 79 / 도영의 청년시절 이야기 - 특이한 군대생활과 충무로 입성 / korean st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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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er 도영의 한국어 공부방 Date22-06-21 00:00 Hit0 Comment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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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기 이해하기 실천하기-

사상과 철학 79

실재는 비이원론적이고 정반대의 것들의 동시발생이기 때문에, 우리가 늘 행하는 부적절한 구별과 이원주의는 결국에는 모순적인 결과를 가진 행동을 발생시키는 규칙을 야기한다. 삶을 죽음으로부터 분리하는 것 말이다. 삶과 죽음은 하나이기 때문에 이 게임에서 이기면 우리는 삶을 잃게 되고 승리하면 패배하게 된다. 이는 하나의 출입구와 아주 유사하다. 그 문은 입구와 출구 둘 다의 역할을 동시에 수행하다 만일 출구를 막으면 입구를 막는 꼴이 된다. 죽음을 피하는 과정에서 그것은 우리를 죽인다. 따라서 그것은 우리의 사회제도 대부분의 자기 모순적 규칙과 자기 패배적 게임의 기초가 되는, 이러한 유형의 부적절한 구별들이고, 이것들은 다시 우리의 집단적 광기의 연료가 된다. 우리가 분리하고 있다는 사실을 느끼기만 한다면 괜찮지만 문제는 그렇지 못하다는 것이다. 그 결과 우리의 구별은 부적절하게 되고, 결국 이중구속을 낳는다. 미야(환영)는 광기가 된다. 이러한 구별들, 이러한 근본적인 지도들은 대개 내재적이고 눈에 띄지 않고 숨어 있으며 무의식적이다. 요컨대, 실재를 흐리게 한 방법을 의식하지 못하기 때문에 우리는 실재를 의식하지 못한다. 심지어 규칙을 아는 것을 금지하는 규칙을 금지하는 규칙이 존재한다. 이런 무의식의 지도를 의식적으로 만들려고 노력하라. 우리는 적어도 현실은 가려져 있는 중이란 사실을 깨달아야 한다. 이것이 통찰력의 시작이다.

‘모두가 한꺼번에 꾸는 제도화된 악몽’이 되지 않도록 하라. 정신분열증 환자들은 진실 때문에 고통받고 있다.

그림자순준 제1차 이원주의;유기체 대 환경, 또는 자아 대 타자

에고수준 제2차 이원주의;삶과 죽음 또는 존재 대 비존재(무)

생물사회적대역 제3차 이원주의;사이키 대 소마 또는 정신 대 육체

실존수준 제4차 이원주의;공통의 목표는 통합된 유기체, 실존수준, 켄타우로스로서의 인간

모든 정신적 문제(결절)에는 그에 상응하는 신체적 결절이 존재하고, 정반대도 마찬가지다. 정신과 육체는 둘이 아니기 때문에 둘중 하나를 공격하면 나머지 결절을 완화 시킬수 있다.

신체적 실존주의;에너지는 영원한 기쁨이고...육체로부터 나오기 때문이다.

지적 실존주의;고독한 ‘나’는 우리 자신을 우리의 진정한 실존의 끝없는 흐름으로부터 숨기기 위하여 생각해 낸 거짓의 허구

정신(심리학, 교육) 대 육체(의학, 운동) 둘의 적대관계를 통합하여 실존수준에서, 인간의 인식, 켄타우로스 인식은 신체의, 유기체의 전체의 통합된 부분...이다. 그것은 자기 의식적이고 자기 통제적인 유기체이고 전통적으로 ‘신체적인 것’과 ‘정신적인 것’으로 분리되어 생각되어져 왔던 수 많은 기능의 유기적 통합체이다.

첫 번째 단계는 신체와 접촉하고, 신체를 의식하고, 그것의 감정, 충동, 흥분, 반응과 떨림을 탐험하는 것이다. 당신의 신체와 직면하고 접촉하라. 육체에 대한 책임감을 가져라. 우리는 우리 자신을 괴롭히고 있다는 사실을 깨달아야 한다.(정신적으로, 육체적으로) 우리의 목표는 주체성과 책임감을 모든 유기체적 활동까지 확장시키는 것이다.

‘머리가 아프다.’가 아니라 ‘나는 내 머리를 아프게 하고 있다.’

지적, 실천적은 서로 상보적이다. 통합해야 한다.-인간의 신체를 포함한 생물세계, 사회세계, 나만의 세계.

모든 것은 다른 모든 것과 공통점이 있으며 동시에 서로 다르다. 적어도 존재함에 있어서는 유사성이 있다. 그러나 만일 서로 다르지 않다면 비교할 수 있는 다양성이 존재하지 않았을 것이다. 만일 다양한 종교에 어떤 공통점이 없다면 우리는 그것들을 종교라는 공통명사로 언급하지도 않을 것이다. 하지만 만일 그들이 서로 다르지 않다면 우리는 복수를 사용하지 않을 것이다.

실재는 하나이고 동일하다. 따라서 실존수준은 다양한 통속적인 종교들의 수준인 반면 정신의 수준은 통속적인 종교의 ‘초월적 통일’의 수준이다. 종교는 실존수준에서 의견이 갈라지지만 정신수준에서 한데 모아진다. 존재는 등급이 매겨진다. 그리고 그렇게 인식된다.

인간의 영역이 아닌 무인지대 No-man`s Land, 초개인 대역이다.(공포심, 불안전한 정신, 현혹시키는 환영)

영적성장-신화, 집단 무의식, 원형, 꿈, 이미지-삶의 역동적인 부활

신화적 심상(이미지)은 집단 무의식, 초의식과 그밖의 다른 것에서 발생하기 때문에 단순한 사회적 관습, 언어, 논리 또는 어떤 특정한 컬트나 개인의 환영에 의하여 오염되거나 변절되지 않는다. 게다가 분리적이고 분석적인 평범한 생각의 언어와는 달리 신화의 언어는 연합적이고 통합적이다. 따라서 신화적 심상은 더욱 분명하고 진실하게 실제의 물리적 사실을 반영한다. 그 물리적 사실이란 우주라는 이음매 없는 층이고, 모든 사물과 사건이 상호의존하고 상호 침투한다. 기억하라. 신화란 말로 진술될 수 있는 절대 진리에 가장 가까운 접근방식을 구체화 한다. 이런 이유 때문에, 신화는 개개인에게 그의 보편성을 암시해 주며 삼라만상과의 근본적으로 즐거운 통일성을 직접적으로 지시하고 일상의 음울하고 사소한 일을 떠나 저 멀리 초개인적인 거대하고 마술적인 세상으로 우리를 인도한다.

신화는 어떤 상징 시스템에서 보다 더욱 진실하게 실재를 대표한다.

신비주의자들이란 집단무의식의 과정을 생생하게 경험한 사람들이다. 신비적 체험이란 원형의 체험이다.

인간은 더 이상 실재를 명상하지 않고 실재가 된다! 모든 이원주의와 이미지는 완벽하고 깨끗하게 제거된다. 따라서 유상삼매가 실재의 가장 진정한 이미지라면 무상삼매는 실재 그 자체이다. 즉 본질적으로, 초개인 대역의 특징인 ‘불완전한’ 신비적 상태와 정신 그 자체인 ‘진정한’ 신비적 상태는 분명하게 다르다.

초개인 대역의 일반적인 특징은 모든 이원주의의 일시적 중지이다.

개인의 독특하고 분리된 존재를 초월한 개인의 정체성의 깊이를 인식함으로 사람은 자신의 개인적이고 분리된 신경증을 더욱 쉽게 초월할 수 있다. 인류에게 공통적인 원형과 신화적 이미지의 눈을 통해 자신의 삶을 반성함으로써, 그 사람의 의식은 필연적으로 보편적인 시각-초월적, 객관적, 초개인적 관점으로 바뀌기 시작할 것이다. 그러면 개개인은 더 이상 단지 자신의 분리된 자아감과 배타적으로 동일시 되지 않는다. 따라서 더 이상 배타적으로 순전히 개인적인 문제에만 얽매이지 않는다.

어떤 의미에서 그는 자신의 공포와 걱정, 우울함과 강박관념을 놓아주기 시작한다. 그리고 그것들을 하늘에 떠있는 구름이나 흐르는 시냇물을 바라볼 때와 마찬가지의 동일한 투명함과 공평함으로 바라보기 시작한다. 초개인 대역 요법은-아마도 처음으로-개개인 각자의 감정적이고 관념적 복합체를 포괄적으로 그런 감점들을 볼 수 있다는 사실은 그것들을 실재를 관찰하고 왜곡하는 수단으로 이용하기를 멈췄다는 의미이다. 그의 정체성은 이면의 초월적인 것과 접촉하기 시작한다.

하나에서 인간은 반드시 실재를 목격하고 나머지 하나에서 인간은 실재이다. 이것은 ‘깨진 양동이의 바닥’이다. 즉 1차 이원주의의 최종적인 붕괴이다. 인간의 의식에는 바닥이 없기 때문이다. 다시 말해서, 외부 객관성의 세계와 직면하는 내면의 주관성이란 의미가 없다. 그 두 세계는 철저하게 합체되고 분리된 적이 없다고 이해되기 때문이다. 그는 궁극적으로 초개인 자아가 아닌, 바로 보이는 것을 발견한다.(우주의 우주에 의한 경험)

보는 자는 보여지는 모든 세계와 하나이다.

정신의 수준은 외부적으로(LSD, ESP 등) 증명될 수 없다. 즉 객관화하거나 측정할 수 있는 외부의 장소가 존재하지 않기 때문이다. 그러나 정신의 수준에 도달하기 위해서 인간은 결국 사실을 연구하는(과학) 행위를 포기해야 하고 사실 그 자체가 되어야 한다.

과학적으로 초능력을 탐험하는 것과 개인적으로 초능력을 계발하는 것은 별개의 문제다. 훈련을 꾸준히 수행함으로써 우리는 초개인 대역으로부터 풍부한 개인적 이익을 얻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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