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녀운세 사주풀이 자식 걱정 많은 분들 꼭 보세요 - 경북 포항 용한 무당 점집 추천 후기 천하장군 채은보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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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운세 사주풀이 자식 걱정 많은 분들 꼭 보세요 - 경북 포항 용한 무당 점집 추천 후기 천하장군 채은보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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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er 굿엔트 Date22-02-07 00:00 Hit7 Comment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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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식(子息)
부모의 반댓말. 부모의 아이를 부모에 상대하여 이르는 말이다. 빈말로 웬수와 이음동의라는 말이 나돈다. 어떻게보면 원수보다 더 못된 존재라고 볼 수도 있다. 원수야 미워하기만 하면 그만이지만, 자신의 자식을 끝까지 미워만 할 수 있는 부모도 막장부모들을 제외하면 별로 없다. 이 대목을 진지하게 받아들이지 말 길 바란다.

하지만 자식이 태어나기까지의 인과관계를 살펴보면 순전히 부모의 의사로 진행되는 터라 사실상 부모의 자업자득이며 외모든, 지능이든, 건강이든, 성격이든 자식에게 하자가 있다면 십중팔구는 부모가 그 원인이다.

부모보다 먼저 죽으면 불효라는 말도 있다. 부모는 자식이 죽으면 가슴에 묻는다 라는 말이 있을 정도다.

부모가 자식을 사랑하지 않으면 인간은, 호모 사피엔스라는 종(種)은, 자연에서 멸종하고 만다. 번식은 인간이 우주에서 지금까지 생존하게 할 수 있게 해준, 유일하고 반박불가한 수단이기 때문이다. 번식의 결과물이 자기보다 먼저 죽어버리면 절망하는 것은 어쩌면 당연한 이야기일 것이다.

이 글을 읽는 독자들도 모두 누군가의 자식이고, 누군가는 자식을 낳을 것이다. 또 누군가는 자식이 있을 수도 있다. 어쨌든 대부분의 경우, 부모가 자식을 낳으면 그 자식은 부모의 인생에서 절반 이상을 차지한다. 모든 부모들에게 있어 자식이란 나이를 몇을 먹어도 어린애인 존재로서, 부성애와 모성애가 향하는 대상이다. 부모 앞에서 그 자식을 욕하면 큰일나는 이유.

품 안의 자식이란 말은 자식이 어렸을 때는 부모의 뜻을 따르지만 자라서는 제 뜻대로 행동하려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이다. 철이 들어서 바르게 행동하면 좋지만 밖에서 사고나 치고 다니면 속이 탄다. 더불어 부모입장에서는 언제 어디서나 늘 어린아이 같은 존재.

자식의 본질을 제대로 알고 싶다면 부모의 본질도 같이 이해하도록 하자.

보통 부모가 자식보다 먼저 사망하는 것이 일반적이지만, 간혹 불의의 사고나 질병, 혹은 자살로 자식이 부모보다 먼저 세상을 떠나는 경우도 있다. 이 경우 남겨진 부모의 슬픔은 상상을 초월한다. 특히 자살로 사망했을 경우 자식을 지켜주지 못했다는 후회감까지 더해져 슬픔이 더욱 배가 된다. 어떤 부모들은 자식이 사망하면 자살을 선택하기도 하며, 병이 있는 부모의 경우 치료를 포기하고 죽음을 기다리는 경우도 있다.

문서를 보면 알 수 있듯 거의 모든 문화권에서 마치 기독교인이 신에 대비해 스스로를 극도로 낮추는 것처럼 부모가 신에, 자식이 그 피조물에 해당하는 포지션에 위치해있는 경우가 있으나 다 그런 건 아니다.

그래서 무의식적으로 자신이 이 사회에 걸맞는 인간임을 간증하기 위해 저렇듯 과장해서 자식이 부모에 효를 다해야 한다는 것을 집착적으로 표현하게 되는 것이라는 의견이 있을 수도 있으나 부모가 자식에게 많은 노력을 하고 시간과 돈 등을 소비하면서 자식을 키우며 부모는 많은 희생을 하는데 그런 부모에게 자식이 효를 다 해야하는 것은 당연하다. 이에 회의를 보일 시엔 패륜으로 매도 당할 때도 있고 완전히 매장을 당할 수도 있다. 인류 문화적으로, 21세기 이전까지는 우리 관점으로 아동 학대로 보일 일이 흔했고 그런 일에 자각이 없는 경우가 있었다. 우리나라만 해도 당장 10살도 안 된 아이한테 무거운 봇짐을 모두 들게 하는 게 양반의 풍속이었다.

현대에 대두된 개인주의적 관점에 의거하면 근대까지만 해도 자식은 번식 본능의 부산물 내지, 미래의 집안 일꾼(노동력), 늙고 병들었을 때 간병해주고, 부모를 경제적으로 부양해줄 노후 대책, 그리고 가문 세습을 위한 것이었다. 가문 및 재산, 관계의 세습을 위한 유기적 관계로서 부모와 자식 사이의 관계성을 의거하는 이러한 의식은 최근에서야 흐려지고 있다. 현대 들어서는 핵가족화되면서 개개인에 천착하게 되었는데 이것이 여태까지는 그저 의문 없이 당위로 여겨지던, 소위 대를 잇고 수발을 받는 시스템에 회의를 품게 된 계기가 되었다.

자식의 탄생에서 당사자인 자식의 의사는 전혀 반영될 수가 없고 순전히 부모의 의사에 의해 강제적으로 태어났다는 사실을 자각한 자식 본인 및 부모의 도덕적, 심리적 부채가 대두되기 시작한 것이다.

실제로 선진국일수록 출산율이 급격하게 저하하는 건 이런 이성적 사고가 크게 작용한다. 이 부분에 대한 연구가 진행될수록 출산률의 저하 및 급증은 그 세대의 생의 욕구, 즉 생을 영위하게 되는 상황 및 개인적인 삶의 만족 등과 긴밀하게 연관되어 있다.

일례로 한국의 베이비붐 세대는 6.25 전쟁 이후 국가 및 국민 전체에게 있어 망가진 삶을 재건하는 과정에서 '다시 일어서겠다' 혹은 '절대로 내 자식들은 이런 꼴을 당하게 하지 않겠다'는 갱생에 대한 의지가 자연발화된 과정으로서 발견되고 있다. 즉 출산율은 현 세대(부모가 될 수 있는)의 자신의 삶에 대한 만족 및 앞으로 더 나아질 것이라는 희망의 증감여부와 긴밀히 연관되어 있다.

극단적으로 표현하자면, 노예가 세습적으로 대물림되는 노예인 자식을 낳는 것에 죄책감을 느끼는 경우가 많아진 것이다.

이런 현상은 최근의 일로, 자식이 어느 정도 행복하게 살 수 있도록 책임질 수 있을 자신이 있을 때만 낳고 그럴 자신이 없으면 아예 낳지않는 것이 낫다는 것. 이른바 '낳은 죄'를 자각하는 것이다.

이와는 반대로 제3세계에서 낳은 아이가 굶어 죽든 말든 별 생각 없이 섹스하고 임신하면 낳고 보는 경우가 많다. 자식이라는 존재를 아예 의도하지 않고, 본능대로 살다보면 생길 수 있는 존재라고 보는 것. 현재도 미국 등의 빈민복지가 잘 되어있는 나라에서는 오히려 이를 악용해서 양육비 셔틀로 자식을 낳는 저소득층들의 문제가 크게 대두되고 있다.

자식에 대한 책임의식의 결여로 인해서 고대사회부터 출산은 그들을 책임질 수 있는 온전한 형태의 '가정'이라는 공동체에서 시작하는 것을 당연시 여겼으며, 이 가정은 '결혼'에서 시작하였다. 즉 '결혼'을 한 상태의 성인은 상대방에 대한 책임을 질 수 있으며, 이러한 책임 의식을 가진 상황에서만 '자식'을 낳는 것이 올바른 형태였던 것.

한국의 경우, '덮어놓고 주렁주렁 낳다 보면 거지 꼴을 못 면한다'는 식의 70, 80년대의 슬로건은 가정 및 인간의 몸에 대한 사회 이데올로기적 억압의 표상으로 연구되는 주제이지만, 먼저는 극도의 사회-문화-경제적인 발전 하에서 '한 가정이 책임질 수 있는 자식의 수'를 네 명, 세 명, 두 명으로 규정하는 의식을 엿볼 수 있는 하나의 척도이기도 하다.

시민의식이 발달한 사회의 경우, 자식이란 곧 내가 개인으로서 책임져야하는 존재이기 때문에, 자신의 삶에 대한 만족도, 혹은 자신이 살고 있는 사회 및 상황에 대한 만족도가 떨어질 경우 도리어 더한 무게를 짊어지게 될 여부가 있기 때문에 되도록 피하려고 하는 경우도 발생한다. 한국 사회에서 자식에 대한 애정은 높지만 도리어 시간이 지날 수록 출산율이 저하되는 이유는 바로 이것. 자신의 반신과 같고, 자신의 삶을 이어서 살아갈 존재(자식)를 귀하게 여기고 할 수 있는 한 가장 좋은 것을 주고 싶지만, 현실적인 여건이 되지 않기 때문이다.

그러나 자식을 하나의 삶에 있는 부채나 노후를 위한 보험 등으로 여기기보다 삶에서 맛볼 수 있는 가장 큰 즐거움, 기쁨, 환희의 대상으로 여기는 시각 또한 여전히 존재한다. 물론 이것도 결국은 태어날 자식의 의사가 어떻든 부모가 자기 만족을 위해 낳는다는 것을 강력하게 긍정하는 것일 뿐이긴 하다.

사실 본능적인 혈연에 얽매이지 않는다면 이미 세상에 흘러 넘칠 정도로 버려진 아이들을 거두는 입양을 하는 것이 선행이 될 것이다. 한국은 혈연 중심의 사고 방식이 유독 강해 입양아 수출율(...)은 높은데 입양률이 낮은 편.

제3세계의 경우 선진국 및 개발도상국들과의 문화적/사회적 차이가 분명히 존재하며, 이에 따라 '버려지는 자식'에 대한 태도 또한 매우 다르다. 아프리카라의 심각한 빈곤국 등을 살피면 보건 및 윤리의식 자체가 선진국과는 다르다. 자식을 낳는 것이 온전한 형태의 가정에서 이루어지지 않는 경우가 흔한데, 미숙한 피임 및 책임의식이 결여된 상황에서 자식이 발생하는 경우가 전체 출산율에서 막대한 지분을 차지하고 있다.

현실적으로 본인의 삶을 유지할 경제력 마련도 힘든 상황에서, 출산한 아이를 책임지는 것이 거의 불가능하기 때문에 이는 십중팔구 아이 유기로 이어진다. '자식'에 대한 의식이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존재 내지는 내 삶의 아주 큰 보람'인 선진국 및 시민사회와는 매우 다른 양상일 수밖에 없다.

과거에는 자식을 부모의 '소유물'로 보는 개념이 강했다. 그렇기 때문에 어릴 때는 부모의 말을 들어야 하고, 성장한 후에는 부모를 봉양하는 것이 자식의 의무로 여겨졌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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